한정판이라더니 계속 파는 쇼핑몰 허위 광고 아닐까?
한정판이라며 팔던 상품을 계속 판다면 한정판 허위 광고로 표시광고법상 거짓·과장 또는 기만적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는 받은 날부터 7일 안 청약철회가 가장 빠르고, 이후엔 소비자원 피해구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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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라며 팔던 상품을 계속 판다면 한정판 허위 광고로 표시광고법상 거짓·과장 또는 기만적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는 받은 날부터 7일 안 청약철회가 가장 빠르고, 이후엔 소비자원 피해구제로 이어집니다.
인플루언서 뒷광고는 현금, 무료 제품, 특별 할인 같은 대가를 받고도 광고임을 숨긴 추천입니다. 온라인 구매라면 원칙적으로 7일 안에 청약철회를 요구하고, 공정위 신고는 환불과 별개로 진행합니다.
쇼핑몰 환불 불가 표시가 있어도 원칙적으로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할 수 있고, 세일 상품도 같습니다. 단순 변심이면 반품비는 소비자 몫이고, 판매자는 반품을 받은 뒤 3영업일 안에 환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영화 명대사 저작권은 한 줄이라도 창작성이 있으면 인정될 수 있어, 쇼핑몰 상세페이지에 허락 없이 쓰면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판매 홍보용 문구는 인용이나 공정이용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드롭쉬핑 판매자 책임은 해외 공급업체가 직접 발송했더라도 원칙적으로 소비자와 거래한 내 쇼핑몰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배송 지연과 7일 청약철회·환불은 판매자가 먼저 처리하고, 공급업체에는 계약에 따라 비용을 구상합니다.
반값 할인 광고의 정상가는 그 판매자가 최근 20일 정도 실제로 판 최저가가 주요 기준이지만, 그 가격에 판 기간과 판매량도 함께 봅니다. 환불이 목적이라면 신고와 별개로 판매자에게 반품부터 요청하세요.
구독 해지 방해에 대응하려면 버튼을 못 찾아도 이메일이나 문의 게시판으로 해지 요청 기록부터 남기세요. 그 뒤 빠져나간 결제를 다툴 근거가 되며, 카드 정기결제 중지는 해지 통보를 대신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