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법
사라지는 게시글 캡처 증거력: URL·계정·시각·원본 보존법
삭제된 게시글 캡처도 증거로 낼 수 있지만 한 장만으로 작성자와 작성시각까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본문까지 이어진 화면녹화와 게시물 URL, 손대지 않은 원본 파일을 함께 남겨야 조작 주장에 맞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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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명시했거나 여러 글에서 반복 확인된 주제의 공개 글을 모았습니다.
삭제된 게시글 캡처도 증거로 낼 수 있지만 한 장만으로 작성자와 작성시각까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본문까지 이어진 화면녹화와 게시물 URL, 손대지 않은 원본 파일을 함께 남겨야 조작 주장에 맞설 수 있습니다.
전 애인 SNS 스토킹은 공개 게시물을 한두 번 본 것만으로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연락 중단 요구나 차단 뒤에도 좋아요·DM·부계정 접촉을 반복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인 스토킹범죄 위험이 커집니다.
익명게시판 작성자 특정에는 플랫폼 기록과 통신사 가입정보를 법정 절차로 확보하고 실제 사용자까지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피해자가 실명을 직접 받기는 어려우니 로그가 사라지기 전에 URL과 작성시각을 남겨야 합니다.
SNS 사칭 계정 신고는 플랫폼의 사칭 신고가 가장 빠르지만, 그 전에 고유 URL·계정 ID와 지인에게 보낸 대화부터 보존해야 합니다. 돈을 요구했거나 허위 글을 올렸다면 경찰 신고도 함께 하세요.
게임 욕설 모욕죄는 여러 명이 보는 채팅에서 닉네임 뒤의 현실 피해자를 알아볼 수 있을 때 문제 됩니다. 친고죄라 범인을 안 날부터 6개월 안에 고소해야 하니 원본 로그와 참여자 목록부터 남겨 두세요.